갓 빚어낸 모찌 안에는 부드럽게 풀어지는 흑임자 충전물이 가득합니다. 한 입 베어 무는 순간, 쫀득한 겉면과 폭신한 속이 동시에 느껴지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식감을 만나보세요.
고소하게 볶아낸 흑임자와 한국에서 자란 쌀, 단 두 가지 재료가 만나 모찌핏만의 깊은 풍미를 만듭니다. 합성 감미료나 인공 첨가물은 넣지 않았습니다.
운동을 마친 직후, 회의 사이 짧은 휴식, 출근길 가방 속까지. 모찌핏은 어디서든 부담 없이 꺼내 먹을 수 있는 단백질 간식입니다. 차갑게 두어도, 실온에 두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.
쫀득한 한국의 전통, 모찌(찹쌀떡)에 단백질을 더했습니다. 익숙한 식감은 그대로 지키고, 영양은 새롭게 채웠습니다. 운동하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간식을 만듭니다.